
 |
 |
 |
[기과협] 중등교원 임용시험 개정안의 문제점과 우리의 제안
|
 |
 |
2008-04-23 오전 10:22:56 |
 |
 |
8,577 |
|
 |

|
중등교원 임용시험 개정안의 문제점과 우리의
제안
(기초과학 학회 협의체, 2008.03.26) |
| 개정 취지 |
전공교과 시험에서 서술형 문제를 출제하여 왔으나, 최근
임용시험 응시자가 급증하여 채점이 어려워지고 채점 결과에 대한 항의성 질의가 증가하고 있음. |
| 기존방식 |
총 100점 중,
◎ 교육학(공통) 20점 : 선다형 50문항, 문항 당 0.4점, 60분
◎ 전공시험 80점 : 교과교육학 26점, 교과내용학 54점, 150분
◎ 1차시험을 통하여 정원의 120%를 선발한 후, 2차 시험 면접점수 등을 1차 시험 점수와 합산하여 최종 선발 |
개정안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이 제시한 |
◎ 1차시험(정원의 2배수를 선발) - 총 100점 중, 교육학 20점은
기존과 동일.
- 전공 80점 중, 교과교육학 35%, 교과내용학 65% 출제.(총 100점 중 교육학 48점, 교과내용학 52점)
(1차 전공 교과교육학과 교과내용학의 비율은 타당한 이유제시 때 20%까지 변동 가능)
◎ 2차시험(정원의 1.5배수를 선발)
- 논술형 5문항 출제(교과교육학 65%, 교과내용학 35% 출제)
◎ 3차시험에서 면접, 적성 시험 등을 고려하여 최종 선발.
* 개정안은 KICE에서 만들고, 이 안을 가지고 현재 67개 학회가 2008년 1월부터 관련 학회와 공동 연구를 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각
학회에서 문제 유형 연구 외에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은 거의 없음. |
개정안의
문제점 |
◎ 전공에서 실력을 갖춘 교사를 선발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개정안은 교육학의 비중이 너무 높다.
◎ 전공별 학문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획일적인 방식을 고집한다.
◎ 각 대학의 전공 수업이 위축되고, 교과교육학으로 학생들이 몰릴 가능성이 높다.
◎ 1차시험에서 40개의 선다형 문제를 100분안에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심도있는 문제를 전혀 다룰 수 없다.
◎ 2차 시험의 5문항은 문항수가 너무 적고 모든 분야에 논술형 문제를 고집하고 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