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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중등교사임용시험 Q&A 모음2
    등록일 2008-05-29 오후 12:02:34 조회수 10,619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중등교사임용시험 Q&A 모음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중등교사임용시험 Q&A 모음
    Q1 올해 임용시험이 예년에 비해 빨리 치뤄질 것이라는 소문이 많습니다.

    1달전에 교육부에 문의 전화를 했을 때는 그런 계획한바 없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역시 그런 계획이 없는 것이 확실한가요? 혹여 공고된 내용이 없더라도 내부적으로 나온 이야기라도 있으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올해 임용시험은 언제로 예정하고 계십니까?
    A1 '예정 공고'는 시도교육청 소관 업무입니다. 응시하고자 하는 시도교육청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09학년도 시험 시행 일정은 7월 30일 공고할 예정입나다.
    Q2 며칠 전에 지인을 통해 전해들은 바로는 일어과 임용이 10월 중순에 치러진다고 공식발표가 났다고 하는데요, 한교평 홈페이지에는 그런 게시글은 없는것 같아서 정확한 정보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일어과가 그 때 친다면 다른 과목들도 비슷하게 칠거라고들 하더군요. 계속 구체적인 시험일정은 7월에 밝히겠다고 해 오셨기때문에 벌써 구체적날짜가 나온것에대해 믿음이 가지 않아서요.

    저는 생물과 임용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인데, 5월초에 교원대에서 공청회가 열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부산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고, 더군다나 지금 교생실습 기간이라 평일 오전에 참석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생물교육학회에 이메일을 보내어 공청회자료를 요청하였는데 개인적으로 보내줄 수는 없다며 5월 말에 서울에서 열리는 공청회에 참석하라고만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역시 저는 참석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이처럼 지방에 거주하는 임용고사 준비생들에게는 공청회 자체가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한교평 소관이 아니라는 답글도 여러차례 봐왔지만 여론이 이렇게 거센만큼 학회측에서 온라인상으로 정보를 공개할 수 있도록 적극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모의고사실시에 대한 의견입니다. 국,영,수,미,기 이렇게 다섯개 과목만 모의고사를 치르는것 같네요. 물론 많은 과목을 전부 모의고사를 실시할 수는 없겠지만 아무래도 맛보기 문제처럼 문제 형태나 출제방향이라도 과목별로 조금씩 보여주시면 과목들간에 공평성이 생길 것 같습니다. 특정교과만 실시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A2 1) 한교평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는 무관합니다. 공식적으로는 7월 30일에 시험에 관한 모든 정보를 공개 안내할 것입니다.

    2) 공동연구확회에 관련 사항을 조치할 예정입니다.

    3) 형평성을 문제 삼습니다만, 5개 교과의 모의 평가를 시행하는 데 소요되는 예산이 약 12억원이 듭니다. 모의 평가를 실시하는 목적은 시험 체제의 문제점을 반결하기 이한 것이며, 특히 문항 유형을 공개한다는 의미가 큽니다. 물론 전체 과목의 모의 평가가 가장 바람직하겠으나 현실 여건상 어려운 문제이므로 6월 14일 시행하는 모의 평가 자료를 참고하여 필요한 정보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Q3 국어과 공청회서 얘기가 나온 시험 시행 날짜에 대한 문의

    다름이 아니라 10초 중순경이라 하면 너무 이르지 않나해서 드리는 말입니다.
    물론 정해진 바는 없다고 하지만 현 재학생들에게는 매우 불리한 조건이라고 생각이드는 바입니다.
    얼마나 성실히 준비해왔느냐를 따지면 가벼운 질문 사항이겠으나, 동일위치선상에서 스타트를 해야하는 것은 옳은 것 아닙니까? 더군다나 OMR형식의 답안일텐데.. 그렇게 시간을 이르게 잡는다는 것은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이의신청기간을 줄여서라도, 전에 시행하던 12초는 무리라하더라도 이것저것 따져볼 때 11월 초,중순이 합당하지 안을까하는 생각입니다..
    A3 개선된 시험 체제는 1차 시험, 2차 시험, 3차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1차 시험은 선택형 시험으로 공동 '교육학'과 '전공'으로 구성되며, 1차 시험은 2차 시험 응시 자격을 부여하는 데 근본 목적이 있습니다. 1차 시험은 OMR 답안지를 전산 채점합니다.
    - 2차 시험은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출제 형식은 '논술형' 입니다. 2차 시험의 답안지는 채점 위원 3인이 복수로 채점하여 점수를 산출합니다.
    - 3차 시험은 시도교육청별로 시행하는 시험으로 '교직적성심층면접'과 '수업 능력 평가' 시험으로 구성됩니다.
    3차의 모든 시험을 2009년 1월 10월 가지는 마무리지어 최종 합격자를 확정해야 3월 임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시험 일정은 아직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모의 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시도 교육청의 시행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동관리위원회가 확정할 것입니다.
    Q4 7차교육과정때 교직을 땄고 2007년 5월에 교생실습을 나가 8월에 교원자격증을 땄거든요.
    8차로 바뀌게 되면 임용을 치지 못한다는게 사실입니까?
    A4그런 제한 규정은 없습니다.
    Q5 임용시험 출제 연구를 위임한 학회 공개를 요청합니다.

    관련 연구를 위임한 학회 명단 공개를 요청합니다. 설마.. 평가원에서 위임한 적이 없으며.. 각 학회에서 자체적으로 연구중이기 때문이라는 말씀은 안하시겠죠... 또 연구를 위임한 학회 명단 자료가.. 국가기밀이거나 연구기밀에 해당하는 자료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A5첫째, 학회 세미나 자료집은 공개 의무가 있는 자료가 아닙니다.
    전문가들의 연구과정에서 나온 산출몰로서 연구 종료시까지 연구자들과 전문가들의 검토, 수정, 보완 과정을 거치게 되기 때문이며, 불필요한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둘째,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인 학회는 교과교육학회들과 교과교육 교수님들이 연구자이므로 소속, 또는 졸업학과로 문의하십시오.

    셋째, 연구결과 및 정책 결정 사항은 7월말에 공지할 것을 알렸습니다.
    Q6 가정과 임용 준비생들은 안중에도 없다??

    음악, 국어, 도덕 등 모든 교과에서 4월 25, 26일 전후에 임용 관련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세미나에서 도출된 안은 인터넷에 공지 하여 계속적인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차후 공청회도 가질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과 개발자들은 비공개로 가정과 교사자격기준(안), 평가영역(안), 예시평가문항(안) 개발한 내용에 대한 세미나를 4월 25일 이미 개최한 바 있는데 비공개 세미나라는 명목하에 가정과 임용 준비생들의 알권리를 빼앗고 있습니다.
    올해 부터 시험 유형이 바뀌는 바람에 막막하고 불안해 하며 공부하고 있는 임용준비생들에게 이 무슨 못된 짓입니까?!
    A6첫째, 관련 공청회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개최한 것이 아니며 출제채점체제를 연구하는 학회가 주관한 것입니다. 정보가 공유되도록 주관 학회에 협조를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연구과정에서 산물은 최종적인 것이 아니며 앞으로의 연구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검토, 검증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7 가정교과에 관한 평가원의 답변에 정중히 이의를 제기해봅니다.

    첫째, 관련 공청회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개최한 것이 아니더라도...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관련 학회에 의뢰했다면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관련 학회만 탓하는 것은 바르지 못합니다.

    둘째, 세미나 자료가 최종적인 자료가 아닐지라도 알 권리가 있으며, 또한 최종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의견을 개진해 좋은 산출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A7가정과 연구와 관련하여 철저히 관리하지 못한 점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지난번 세미나와 관련하여 자료를 공유하도록 하였고,'공청회'는 전 과정을 공개하여 운영하도록 조치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Q8 유아임용 공청회는 안하시나요?

    중등교사 공청회만 하시고. 저희는 또 그렇게 눈 짐작으로 따라잡기를 해야하나요?
    솔직히 시험날짜도 유아+초등교사가 한달가량 먼저인데... 무엇을 기준으로 어떤 식으로 나올지 모르면서. 무턱대고 공부하자니 답답하기도 하고요. 똑같이 객40으로 나오겠죠?
    A8 유치원 출제 채점 체제 연구는 초등 연구팀이 수행 중이며, 곧 관련되는 정보를 안내해 드릴 것입니다. 참고로 유치원 연구 책임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조난심 본부장입니다.
    Q9 중등모의평가에대한 질문입니다.

    공고문에 제시된 과목 이외의 과목은 시행 계획은 없으신지요??
    국어, 영어, 수학, 미술, 기술만 명시되어 있던데 다른 과목에 대한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A9 모의 평가의 시행 목적은 평가원이 추진해 온 출제와 채점 체제의 문제점을 추출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국가 고사가 갖추어야 할 공통성과 관련하여 문항 유형을 공개하는 데 있습니다. 이 목적 부합성과 시행 여건(특히, 예산) 등을 고려하여 결정한 사항으로 양해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Q10 "학회 세미나 자료집은 공개 의무가 있는 자료가 아닙니다." 라고 하셨는데요... 공개 의무가 있다고 한적은 없고 다만 현재 발생하고 있는 수험생들의 혼란과 불안을 방지하기 위해서 전향적으로 평가원에서 잘 검토하여 공개를 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시험시행이 앞으로 6개월도 채 남지 않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시험 일정조차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전문가들의 연구과정에서 나온 산출몰로서 연구 종료시까지 연구자들과 전문가들의 검토, 수정, 보완 과정을 거치게 되기 때문이며, 불필요한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합입니다." 라고 하셨는데요...현재까지 나온 자료와 앞으로 수정, 보완되어 나오는 중간 결과물들을 평가원에서 지속적으로 공개한다면.. 이런 정보들을 통해 적절한 시험준비에 활용할 수준은 된다고 보는데요.. 이 부분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하셨는데요... 현재 일부 학원에서는 이런 사태를 이용해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은 이를 이용하여 사기를 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는데 이는 수험생들의 혼란으로 인식하시 않는다는게 평가원의 입장입니까? 아니면 그런 혼란은 수험생들 알아서 해결하라는게 평가원의 입장입니까?

    둘째,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인 학회는 교과교육학회들과 교과교육 교수님들이 연구자이므로 소속, 또는 졸업학과로 문의하십시오." 라고 하셨는데요...
    제가 사범대생이면 이미 그렇게 했습니다. 예전부터 사범대의 임용시험관련 정보 독점은 심각합니다. 조금이라도 합격률에 관련된 정보라면 절대 공개하지 않습니다. 너무 공공연한 사실이라 평가원에서도 인식하고 계실건데요?
    그리고 이번 세미나 자료도 소속 학회의 사범대 교수님들을 통해서 자기 소속 사범대 학생들에게만 비밀리에 유출하고 있다는 건에 대해서는 조사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또한 일부 참가자들을 통해서도 조금씩 유출되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먼저 관련 자료들을 접하게 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간에 형평성이 맞춰질 수 있다는게 평가원의 공식적인 입장입니까?

    관련 학회 명단을 평가원에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까? 아니면 파악은 하고 있지만 공개를 하기 싫다는 겁니까?

    셋째, 연구결과 및 정책 결정 사항은 7월말에 공지할 것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시험 시행 4달전에 공고를 하라면... 시험 준비를 하라는 겁니까 말라는 겁니까? 1년에 1번 있는 시험인데... 올해 응시생들은 실험대상입니까? 그러기에 연구중인 결과물이라도 미리 공개를 해서 조금이라도 더 적절한 시험준비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입니다. 평가원에서는 이런 부분은 조금도 신경쓰실 생각이 없으신가요?
    A10 1. 연구 수행 과정에서 나온 여러 가지안과 최종안과는 구분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학회에서는 다양한 안을 구상하여 검토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공청회'는 학회의 최종안에 대한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 수정 보완하는 데 목적이 있으므로 반드시 공개하도록 조치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학회가 공청회에서 발표한 안이 최종 확정안이 아님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최종안은 공동관리위원회의 '중등교사임용시험정책심의회'에서 확정하게 됩니다.

    2. 관점에 따라 다르겠으나, 시안 상태의 여러 자료나 정보가 혼란을 가중시키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 않겠는지요.

    3. 사설 학원 문제는 평가원도 통제가 어려운 부분이므로 정보성과 정확성 측면에서 판단하시면 답을 얻으실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4. 제기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정보를 가장 개관적으로, 정확하게 공개하고자 하는 것이 평가원의 입장입니다.

    5. 현재 연구를 수행하고 있고, 최종안으로 확정되지 않은 사항을 발표하는 것은 수험생의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민원의 내용을 충분히 파악하고 있으므로 공개 가능한 정보를 최대한 신속하게, 정보의 유불리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Q11 모의평가 실시되지 않는 과목에 대해 대책을 세워주세요.

    모의평가가 실시되지 않는 과목들은 과목별 공청회자료라도 받아볼수 있게 파일을 올려두도록
    각 학회에 공문
    이라도 보내주세요. 학회의 자산이기 때문에. 의무적으로는 그렇게 하게 할수없다 건의는 하겠다. 뭐그런글을 봤는데 평가원은 학회의 자료를 전혀 참고하지 않을건가요?
    그리고 공청회에 참석하고 계신 교수분들이 평가원 문제 내러 가실분들 중 일원 아니신가요? 이런식이면 사설학원에서 공청회하면 더 좋겠습니다. 학원에 돈낸 사람들만 볼수 있는 것과 학회에 관계되는 교수들의 제자들만 자료를 복사해서 볼수 있는것이 무엇이다른가요? 지리과는 공청회자료를 다운받을수 있도록해두었다고 하더군요.

    다른 답변하신것에보니 임용시험에 대해서 교육청별로 개략적으로 발표되어있고, 7월에 무언가를 발표하신다는데 A4용지로 한장이 대부분이고, 그것도 시험 3차로 바뀐다. 객관식문제다 논술형이다 실기다 그게 다 입니다. 공청회결과를 7월에 평가원에서 최종적으로 발표를 해주실예정이신지. 도대체 어느 정도까지 무엇을 발표하실예정이신지.

    모의고사문제를 보면 대강 짐작하겠지 해서 5월까지 기다렸는데 5과목만 치다니요? 시험장에가서 시험쳐보는것까지 안바랍니다. 다른 과목들도 모의고사문항을 몇개라도 만들어서 보여주시던지. 그에 상응할만한 대책을 내어주십시요.
    임용은 과목마다 선택교과내용, 형식, 문제 유형 판이하게 다른데 사람많다고 5과목만 하는건 도대체 말이 안됩니다.

    시험문제는 공부를 어느 선까지,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를 결정하는 기초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임용공부하는 사람들은 교수나 학원,선배들 통해 여러 정보가진 사람들은 지도를 가지고 나아가고 있고 없는 사람들은 지도 없이 헤매고 있습니다. 5과목외의 과목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11 1. 과목별 연구는 학회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공동 연구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회에는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세미나 1회, 공청회 1회를 개최를 의무화하였습니다. 이 연구에 참여하는 학회가 47개나 되고 학회마다 운영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점검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2. 2009학년도 시험 관련 정보, 예를 들어 문항 수, 문항 유형, 시험 시행 일정 및 시간 계획 등의 확정 공개 일정은 7월 30일입니다.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3. 모 평가 과목과 응시 인원을 한정하는 이유는 연구 결과의 점검과 수정 보완이 이 주된 목적입니다. 이는 모두 연구 설계상 특별한 이상이 없고, 예산 등 시행 여건을 고려한 최선의 결정임을 알려 드립니다.

    Q12 정말 제비뽑기 한건가요?

    왜 기술과 미술만하는거죠?(참고로 지구과학전공입니다.) 국영수는 정해져 있고 미술, 기술은 제비뽑기로 결정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네요~ 확률적으로 제비뽑기가 공정하다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
    A12 모의 평가 실시 대상 과목을 제비뽑기했다는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선정 기준은 응시 인원이 1만명 이상인 과목, 듣기 평가를 처음 도입하는 과목, 예체능 분야의 과목과 실업계(전문계) 과목 중 각각 1개 과목입니다.
    Q13 임용고사 모의평가 문항

    6월 14일에 치른다고 공지되었네요. 문항 공개도 같은 날에 됩니까?
    A13 모의 평가 문항은 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공개 일정은 추후에 고지해드리겠습니다.
    Q14 모의고사 신청시 선발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한 순서대로 선발이 되나요? 아님 추첨을 하나요? 공고문에 선발방법에 대해선 안나와 있던데요.
    제한인원을 정해서 신청한 사람이 다 칠순 없을텐데 어떤 방법으로 선발되는지 알려주세요
    A14 선정 도구는 컴퓨터, 선정 방법은 무작위 선정 프로그램을 사용할 것입니다.

    ※ 본 자료는 상업적 목적이 아닌 중등임용을 준비하시는 회원님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등록하오니 교원임용시험을 준비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 본 자료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중등) Q&A 게시판에 2008년 5월 7일~27일까지 올라온 질의응답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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